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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세금과 해외 송금

제도 안내 · 2026년 8월 28일 확인

가상자산 소득에 세금을 매기는 제도는 2027년 1월 1일 시행으로 정해져 있고, 이를 다시 미루자는 법안이 발의된 상태입니다. 해외로 돈을 보내는 쪽에는 별도로 외국환거래 규정이 붙습니다.

이 글은 제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만 적습니다. 세금은 개인의 사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분야입니다. 우리는 세무사가 아니고, 얼마를 내야 하는지 계산해 드리지 않습니다. 아래 원문을 확인하시고 실제 신고는 세무 전문가나 국세청 안내를 따르세요.

가상자산 소득 과세 — 지금 어떤 상태인가

현행법상 가상자산을 양도하거나 빌려주어 생긴 소득기타소득으로 분류됩니다.

시행 예정일 2027년 1월 1일
분류 기타소득
세율 20% (지방소득세를 더하면 22%)

여러 번 미뤄져 왔습니다

2020년 12월에 처음 입법된 뒤 세 차례 유예되었습니다 — 2021년 11월, 2022년 12월, 2024년 12월입니다. 그 결과 지금의 시행 예정일이 2027년 1월 1일입니다.

그리고 2026년 8월, 다시 3년(2030년 1월 1일까지) 미루자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시장을 규율하는 제도가 아직 덜 갖춰졌다는 것이 발의 이유로 제시되었습니다.

"발의됐다"와 "정해졌다"는 다릅니다. 이 글을 쓴 시점(2026년 8월 28일)에는 발의된 상태이고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현행법은 그대로 2027년 1월 1일 시행입니다. 지금 어떤 상태인지는 반드시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외로 돈을 보낼 때 — 외국환거래

세금과는 별개로, 원화를 해외로 보내는 일에는 외국환거래 규정이 붙습니다. 김프와 관련해서는 해외 거래소를 쓰려고 자금을 옮길 때 닿는 부분입니다.

증빙 없이 보낼 수 있는 한도 연간 미화 10만 달러 (2023년 7월 4일부터. 그 전에는 5만 달러였습니다)
그 위 거래 사유를 밝히는 증빙 서류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김프가 오래 남는 뿌리 중 하나입니다. 코인은 국경을 몇 분이면 넘는데 원화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값 차이를 메우는 흐름이 한 바퀴를 다 못 돕니다. 김프는 왜 생기나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가상자산을 옮기는 쪽은 다른 법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입니다. 돈(원화·달러)이 국경을 넘는 것가상자산을 다른 사업자에게 옮기는 것은 붙는 법이 다릅니다.

돈을 해외로 송금 외국환거래법·외국환거래규정
가상자산을 다른 곳으로 이전 특정금융정보법 (트래블룰) — 따로 적었습니다
이익이 났을 때 소득세법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

원문을 직접 보는 법

이 글은 시간이 지나면 틀려집니다. 특히 과세 시행일은 이미 세 번 바뀌었고 또 바뀔 수 있습니다.

  • 국세청 — 과세 제도와 신고 안내의 공식 창구입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외국환거래법과 그 시행령의 지금 조문을 볼 수 있습니다. 개정 이력도 함께 나옵니다
  •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 발의된 개정안이 어디까지 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획재정부 —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담당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누가 썼나
김프고를 만들고 굴리는 사람. 세무사도 변호사도 아닙니다. 제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만 옮겨 적고, 세액을 계산하거나 개별 상황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근거
  • 가상자산 기타소득 20%(지방세 포함 22%), 2027년 1월 1일 시행 및 세 차례 유예 이력 — 소득세법. 국가법령정보센터
  • 3년 추가 유예 개정안 발의(2026년 8월) — 국회 의안 접수 보도. 진행 상태는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 해외송금 증빙 면제 한도 연간 미화 10만 달러 —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2023년 7월 4일 시행. 외국환거래규정
최종 확인
2026년 8월 28일. 과세 시행일은 이미 세 번 바뀌었습니다. 신고나 납부 앞에서는 반드시 국세청과 원문을 확인하세요.
아닌 것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도 아닙니다.

시세는 거래소 공개 API를 모은 참고용이며 지연·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