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걸어 두신 값에 닿으면 알려 드립니다. 사고 팔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알림을 쓸 수 있는지 보는 중입니다…
걸어 둔 조건
부터
까지
이 시간에 조건이 걸리면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아침에 몰아서 보내지도 않습니다 — 지난 값을 지금 값인 것처럼 알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장했습니다
알아두실 점
- 값만 알려 드립니다. "리플 김프가 5.2%가 됐습니다" 까지가 전부입니다. 사라거나 팔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할지는 보시는 분이 정하실 일입니다.
- 저희가 갖는 것은 알림 주소 하나뿐입니다. 이름·이메일·전화번호를 받지 않고,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그 주소는 이 브라우저에서만 뜻이 있고, 알림을 끄시면 지워집니다.
- 30초에 한 번 봅니다. 그 사이에 값이 올랐다 내려오면 알림이 안 갈 수 있습니다. 짧은 순간을 잡아내는 용도로는 맞지 않습니다.
- 같은 조건은 한 번만 울립니다. 경계에서 오르내릴 때 연달아 울리지 않게, 값이 조건에서 충분히 벗어났다가 다시 닿아야 알려 드립니다.
-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해야 합니다. 사파리로 보는 중에는 알림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애플이 그렇게 정해 두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바로 됩니다.
김프 손익 계산기 → 지금 사서 지금 팔면 얼마가 남는지 계산합니다.
시세는 거래소 공개 API를 모은 참고용이며 지연·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