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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

남은 블록과 지금까지 캐낸 양 · 블록이 나올 때마다 바뀝니다

규칙으로 정해진 것과 지금 숫자만 적습니다. 시세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반감기는 비트코인을 캐낸 사람에게 주는 몫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일입니다. 블록 21만 개마다 한 번씩 일어나며, 대략 4년에 한 번꼴입니다. 누가 그때그때 정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규칙에 적혀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까지

블록이 하나 나올 때마다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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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량

지금까지 캐낸 양과 남은 채굴량 · 총발행량 2,100만 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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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반감기

블록체인에서 직접 읽은 실제 시각
회차블록그때보상
1번째210,0002012년 11월 29일50 → 25 BTC
2번째420,0002016년 7월 10일25 → 12.5 BTC
3번째630,0002020년 5월 12일12.5 → 6.25 BTC
4번째840,0002024년 4월 20일6.25 → 3.125 BTC

날짜는 그 블록이 실제로 채굴된 때입니다. 한국 시간 기준입니다. 출처: mempool.space 블록 조회 · 2026년 9월 13일 다시 확인

읽는 법

날짜는 어림값입니다. 블록이 평균 10분에 하나 나온다고 보고 남은 블록 수로 계산합니다. 실제로는 채굴하는 힘이 늘거나 줄면서 빨라지기도 하고 느려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며칠씩 차이가 납니다. 확실한 것은 날짜가 아니라 블록 번호입니다.

절반씩 줄이는 까닭. 새로 나오는 양을 정해진 속도로 줄여, 통틀어 2,100만 개를 넘지 못하게 막아 둔 것입니다. 사람이 그때그때 정하지 않고 블록 21만 개마다 저절로 일어납니다.

남은 채굴량은 아직 세상에 안 나온 몫입니다. 2,100만 개에서 지금까지 캐낸 양을 뺀 것입니다. 이미 95%가 넘게 나왔지만, 반감기마다 나오는 속도가 절반이 되기 때문에 나머지가 다 풀리기까지는 100년이 넘게 걸립니다. 지금 속도로 세어 보면 2140년 무렵입니다.

잃어버린 코인도 캐낸 양에 들어 있습니다. 열쇠를 잃어 영영 못 쓰는 코인이라도 체인에는 나온 것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양은 이보다 적지만, 얼마나 적은지는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여기서는 지어내지 않고 체인에 있는 값만 적습니다.

이 화면은 시세를 말하지 않습니다. 반감기와 시세를 엮는 이야기가 많지만, 여기서는 규칙으로 정해진 것과 지금 숫자까지만 적습니다. 판단은 보시는 분 몫입니다.

출처: 블록 높이·해시레이트·수수료는 mempool.space 공개 자료입니다. 캐낸 양은 그 블록 높이에서 반감기 구간별 보상을 더해 김프고가 직접 계산합니다. 초기 블록의 반올림 때문에 실제 발행량과 아주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시세는 거래소 공개 API를 모은 참고용이며 지연·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