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비 기록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 8시간에 한 번 정산지난 값을 세어 보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펀딩비는 무기한 선물에서 롱과 숏이 서로에게 주고받는 돈입니다. 값이 양수면 롱이 숏에게 내고, 음수면 반대입니다. 8시간에 한 번 정산됩니다. 여기서는 그 값이 지난 몇 달 동안 어땠는지를 봅니다.
이 기간을 세어 보면
세어 본 값입니다. 앞으로를 말하지는 않습니다읽는 법
펀딩비는 거래소가 가져가는 수수료가 아닙니다. 무기한 선물 가격을 현물에 붙들어 두려고 한쪽이 다른 쪽에 주는 돈입니다. 선물이 현물보다 비싸지면 롱이 숏에게 내고, 싸지면 숏이 롱에게 냅니다.
"들고 있으면 나가는 돈" 칸은 그 기간의 정산값을 그대로 더한 것입니다. 그 기간 내내 롱을 들고 있었다면 펀딩비로만 그만큼 나갔다는 뜻입니다. 복리는 넣지 않았습니다 — 한 번에 0.01% 수준이라 차이가 없고, 더한 값이 읽기에 더 정직합니다.
이 값은 김프와 다른 시장의 값입니다. 김프는 국내 현물이 해외 현물보다 비싼가를 잽니다. 펀딩비는 해외 선물 쪽이 어느 방향으로 기울어 있나를 잽니다. 나란히 두면 한쪽만 볼 때보다 보이는 것이 많지만, 하나로 다른 하나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출처: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공개 자료. 8시간에 한 번 정산되고, 김프고가 하루에 여러 번 받아 쌓습니다. 바이낸스는 최근 500회까지만 내주므로, 그보다 오래된 것은 김프고가 쌓아 둔 몫입니다.
시세는 거래소 공개 API를 모은 참고용이며 지연·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